인근 건물 대형 옥외전광판 10곳서 동시 표출…멤버 7명, 서울 주요 명소를 초롱 등 들고 걷는 2분 영상
【 서울 = 상호문화뉴스 】 한수근 기자 = 20일 저녁 7시부터 21일 자정까지 광화문광장 일대 대형 옥외전광판 10곳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기념 '워킹 콘셉트' 영상이 글로벌 최초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THE CITY ARIRANG SEOUL)'은 멤버(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들이 서울 도심의 주요 명소를 걸어가는 약 2분 분량의 '워킹 콘셉트(Walking Concept)' 영상이다.
컴백 관련 영상과 환영 메시지(한국어, 영어)가 시간당 3회씩 송출되며 환영 메시지도 함께 제공됐다. 숭례문에서 출발해 광화문 방향으로 이어지는 콘셉트로 서울 전역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해 선보였다.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은 △해치마당 미디어월 △아뜰리에 광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KT스퀘어 △세광빌딩 △다정빌딩 △일민미술관 △코리아나호텔 △동아일보 △서울신문 10곳의 미디어파사드에서 시간당 3회(5분, 25분, 45분), 20분 간격으로 송출됐다.
한수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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