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신제품 쿠키샌드 4종ㆍ썬데 3종 출시…아이스크림 즐기는 새로운 방식 제안…셰프의 레시피로 완성한 프리미엄 디저트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 매장에서 신제품을 소개하는 모델들의 모습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 매장에서 신제품을 소개하는 모델들의 모습

【 서울 = 상호문화뉴스 】 한수근 기자 =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이 아이스크림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신제품 2종(쿠키샌드 4종∙썬데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30일부터 1호점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아이스크림 제품에 쿠키, 소스, 토핑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해 디저트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썬데(Sundae)는 아이스크림 한 컵에 시럽과 토핑을 얹어 먹는 미국식 디저트를 재해석했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고급 원재료가 가진 맛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방식에 집중해 디저트 형태로 풀어냈다"며 "쿠키, 소스 등의 조합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수제 쿠키로 완성한 아이스크림 쿠키샌드 4종

쿠키샌드 4종(피넛초콜릿, 해피버스데이, 피스타치오 말차, 진저브레드 바닐라빈)
쿠키샌드 4종(피넛초콜릿, 해피버스데이, 피스타치오 말차, 진저브레드 바닐라빈)

아이스크림 쿠키샌드는 디저트 전문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수제 쿠키 사이에 아이스크림을 끼워 만든 디저트다. 각 아이스크림과 같이 먹을 때 가장 좋은 부드러운 식감의 쿠키를 개발했다. 발로나 초콜릿과 제주 말차 등 엄선된 고급 원재료를 활용해 완성도를 높였다. 두툼한 쿠키와 함께 한 입에 꽉 차는 맛이 특징이다.

쿠키샌드는 △피넛초콜릿 △해피버스데이 △피스타치오 말차 △진저브레드 바닐라빈 등 4종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각 7300원이다.

◇셰프메이드 소스로 완성한 프리미엄 썬데 3종

썬데 3종(핫퍼지, 쏠티드 카라멜, 이즈니 버터 썬데)
썬데 3종(핫퍼지, 쏠티드 카라멜, 이즈니 버터 썬데)

아이스크림 썬데도 셰프의 레시피로 만든 소스와 다양한 토핑을 더한 프리미엄 디저트다. 벤슨의 대표 아이스크림인 '저지밀크&말돈솔트' 아이스크림의 맛을 한층 풍부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이즈니 버터 썬데는 프랑스 이즈니 지역의 발효 버터인 '이즈니 버터'를 사용해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 적당한 온도로 중탕한 버터를 차가운 아이스크림에 올려 굳힌 방식으로 만들었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버터 아이스크림 트렌드를 벤슨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썬데는 △핫퍼지(6300원) △쏠티드 카라멜(6300원) △이즈니 버터 썬데(6800원) 등 3종으로 마련했다.

베러스쿱크리머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레시피를 바탕으로 아이스크림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지속적으로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벤슨은 △압구정 '벤슨 크리머리 서울' △서울역 △청량리역 △갤러리아명품관 △스타필드 수원 △그랑서울 △마포점 △용산역 등 총 8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SSG닷컴 △마켓컬리 △비마트 △쿠팡 등 주요 온라인 채널과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도 인기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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